클릭유어하트 제작발표회를 팬프레스로 다녀왔어요.

장소는 압구정 cgv 지하2층에서 했습니다. 입장하는 모든분께 음료수랑 상자를 주셨는데 상자 안에는 과자가 들어있었습니다.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

배우분들께서 입장을 하는데 팬프레스석 바로 앞으로 입장하시더라구요 놀래서 손인사만... 

간단한 포토타임을 마치고 Q&A 시간이 있었는데요

질문은 감독님이랑 배우들의 나이차이가 큰데 힘든점은 없었나 너무 오글거리는것 같은데 괜찮나 이런것들을 물어봤는데요

같이 일하는 여자작가분들에게 물어보고 많이 참고하셨다고 하네요 (좀 오글거려도 멋지고 이쁜 배우들이 하니 설레는거같아요.)

또 민아에게 드라마의 주연은 처음인것 같은데 어떻게 주연이 된것같나 라고 물어보니

맡은 배역의 케릭터와 실제 케릭터가 비슷해서 그런거같다네요.

원래 맹하고 덤벙거리고 잘 넘어져서 다리도 까지고 그런답니다.

왼쪽부터  로운 다원 민아 찬희 주호


제작발표회에선 프롤로그만 보여줬는데 케릭터 컨셉은 대충 이렇습니다.


민아: 불운의 아이콘. 민아 주변에는 안 좋은 일이 끊임이 없다는데요,

민아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이 많고 자신도 그걸 알기 때문에 자존감이 매우 떨어져 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나 때문에..."라는 대사가 많아요.


로운: 야구선수입니다. 운동잘하는 남자죠 학교 내에서도 인기가 굉장히 많고

성격이 안좋다고 소문난 까칠남입니다. 인터뷰를 하러온 민아와 이야기를 하는도중 민아에게 날아오는 야구공을 막아주다 부상을 입었는데

부상중에도 좋은성적을 바라는 팀과 감독님속에서

자기 때문이라고 계속 미안해하는 민아의 말과 행동에서 호감을 느끼는것같습니다.


다원: 민아와 어린시절부터 오랜시간 같이 지내온 소꿉친구인데요 어릴때부터 다원은 민아를 많이 짝사랑해왔습니다.

오랫동안 지내온 만큼 고백했다가 친구사이마저 깨질까봐 고백도 못하는 답답이입니다.

민아에게 호감을 느껴 다가가려는 로운의 얼굴에 주먹을 꽂는거보면 상당히 좋아하는것같습니다.


주호: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며 역에서도 5대1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전설의 주먹입니다.

시크,도도,차갑 같은 이미지를 풍기며 민아와 6개월 동안 연애를 했던 사이라네요


찬희: 다친 로운에게 사과하기위해 야구실로 가는도중 교장선생님께서 권민아, 로운,야구부에게 접근금지령을 내리는것을 보게 되고

민아는 슬퍼서 창고로 내려가 우는데 창희의 뛰어난 친화력으로 말도 나눠주고 춤도 춰주며 민아를 위로 해주고 민아의 호감을 사게 됩니다.


프롤로그를 보고 집에와서 각각 스토리를 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원의 스토리가 가장 좋았던거같네요.


밑은 민아의 사진입니다.

사진실력이 부족하여 이쁜 피사체를 제대로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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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두링

 저 안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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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퀄 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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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ㅠㅠ 시간 금방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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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욥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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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퀄 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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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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